파트너스

집닥은 꼼꼼하게 파트너스를 선별합니다.
각 건축 분야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갖춘 파트너스가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건축을 약속합니다.

유오에스건축사사무소(주)
유오에스건축사사무소(주)

유오에스건축사사무소(주)

업무 영역
건축설계 /감리 /상가분양 /용도변경
시공 지역
서울/경기 및 전국
주력 시공
주거시설, 업무시설, 복합시설

파트너스 소개

uos architects is

'unit of space'의 약자이고 번역하면 '공간의 단위'가 된다.
건물은 작은 것들이 모여 이루어진다. 하나의 재료가 모여 벽이 만들어지고 벽들이 모여 공간이 되고 공간이 모여 건물이 된다.
반복되는 작은 재료 하나 그리고 공간을 우리는 '단위'라고 생각한다.

근대건축의 거장인 미스 반 데어 로에는 "건축은 두 개의 벽돌을 조심스럽게 맞붙일 때 시작한다"고 하였다.
우리가 생각하고 만들고자 하는 건축은 흔히 생각하는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조심스럽게 시작하려고 한다.
흔히 보는 재료이지만, 흔히 보는 집의 모습이지만, 흔히 보는 건물이지만,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것인 기억이 되는 건축이다.
어느 누구에겐 소중한 추억이 되는 건축, 그것을 만들기 위해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며 작업하고자 한다.

uos's story

유오에스건축은 서초동의 한 빌라(연립주택)를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는 2003년 낙엽 질 때 만들었다.
초창기엔 주로 현상공모를 통해 프로젝트를 만들려고 노력했으나 적지 않은 실패를 겪었다.
2007년, 동대문구제천수련원 현상공모에 처음으로 당선되었다. 이 후 미라클빌딩, 푸른숲마을, 호텔마누, 평창동주택 등
지명현상과 SH 공사 현상공모에 당선되었다.
현재는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공동주택(SH공사), 리모델링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기정 유오에스건축사사무소(주) 대표

흔히 보는 재료이지만, 흔히 보는 집의 모습이지만, 흔히 보는 건물이지만,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기억이 되는 건축이다. 어느 누구에겐 소중한 추억이 되는 건축, 그것을 만들기 위해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며 작업하고자 한다.

건축관련활동

·- 대한건축사협회 정회원
·-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집을 생각하다' 기획전 작가 참여
·-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역임
·- 서울시 공공건축가

수상경력

·- 국토교통부 주관 제1회 신인건축사상 수상

주요작품

- 성산동 점포주택 신축
- 수원 광교동 단독주택 신축
- 부천 옥길지구 세집 신축
- 계룡시 향한리주택 신축
- 창신2동 주민센터 인테리어
- 안성시보건소 공도 건강생활지원센터 인테리어
- 성산동 근린생활시설 신축
- 강남구보건소 외장개선공사
- 평창동 단독주택 신축
- 이천 아미리주택 신축
- 봉천동 공동주택 신축
- 청호동 우체국 신축
- 은평군진지 미관개선공사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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